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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여성들을 위한 병원
생명사랑 실천, 여성건강 지킴이, 몸, 마음 그리고 영혼까지 전인치유
태아중심, 산모중심, 가족중심의 분만문화를 선도하는 샘여성병원
우리나라를 이끌어 나갈 아들, 딸들의 출생과 그리고 그 어머니들을 건강과 사랑으로 지켜내겠습니다.
종합병원인 샘안양병원의 산부인과 분원으로써 수준높은 의료의 질 유지
생명존중을 이론으로만 하지 않고 직접 실천합니다.
부드러운 출산문화(Gentle Birth)를 선도합니다.
복강경 수술로 부인과 혹 및 질환을 전문적으로 관리합니다.

1972년에 설립된 안양병원은 1998년 7월 이 병원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설립자 이상택, 황영희 박사의 결단으로 비영리 의료법인인 효산의료재단을 설립하였습니다. 그 동안 내과전문화병원을 추진하여 왔으며 99년 5월에는 효산의료재단 안양한방병원을 개원하여 양.한방 협진체제를 구축하는 등 지역사회에 효율적인 봉사체제를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2년 안양병원 개원 30주년을 맞아 선포한 "최상의 진료로 선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안양병원"이라는 비젼의 소망을 가지고 우즈베키스탄 타쉬겐트의 열방병원, 인도네시아 아가페병원, 단동기독병원, 알바니아 샬롬병원과 선교협력병원체계를 구축하였습니다.

2004년에 안양병원은 샘안양병원, 샘여성병원, 샘한방병원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산부인과 진료를 좀 더 깨끗하고 안락한 환경에서 전문적으로 하고자 (구)신병원을 인수하여 샘여성병원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샘여성병원은 여성건강증진을 위한 검진센터를 비롯해 최첨단 의료시설, 산부인과, 소아과과 등 양한방협진의 실력있는 의료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생명사랑을 실천하며 여성건강지킴이로 또한 의료를 통한 복음을 전하는 기관으로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샘여성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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