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봐이예 분만

태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이 출산, 태아를 배려한 인권분만입니다. 샘여성병원에서는 아기의 인권을 존중하는 르봐이예 분만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청각
“분만에 임하는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 말합니다.” 태아의 감각중 가장 발달한 감각이 청각, 엄마와 아빠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소곤소곤 말합니다.
시각
“분만실을 어둡게 합니다.” 아기의 머리가 보이고 의학적으로 위험성이 없다고 판단되면 조명을 줄여 아기의 시력을 보호, 아기의 공포감을 줄여줍니다.
촉각
“ “바로 엄마 모유를 먹게 합니다 “ ” 자궁문을 나와 불안한 아기를 엄마의 따뜻한 체온과 심장소리를 듣고 부드러운 손길을 느끼면서 안정을 취합니다.
호흡
“분만 5분 후 탯줄을 자릅니다.” 처음 출생시 탯줄을 통한 산소공급을 받고, 폐호흡에 적응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박동이 있는 처음에 바로 자르지 않고 기다립니다.
중력
“아기를 욕조에서 놀게합니다” 분만실에 마련된 아기 욕조는 따뜻한 물로 방금 나왔던 엄마 자궁안과 비슷한 환경에서 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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